프로젝트 커버 · 연출 목업MOTHER-K ↗01 / 통합 캠페인 · 영상 소재 · 결과 회고
마반세에 담은,
새로운 마더케이의 모습
임산부의 날을 맞아 연중 최대 프로모션에 새 슬로건과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브랜드검색·META·육아앱·영상 메시지를 연결해 출산준비와 육아 고객에게 다가갔습니다.
YU WONSANG · GROWTH-MINDED MARKETER
광고대행사에서 브랜드 인하우스까지.
고객의 다음 행동과 팀의 더 나은 판단을 만드는
그로스 마케터 유원상입니다.
CURIOUS MIND. GROWTH IN ACTION.



01 / HOW I WORK
왜 바꿔야 하는지부터 시작해,
다음에 바꿀 것까지 남깁니다.
고객 반응과 업무의 불편함에서 출발합니다. 바꾸고 싶은 행동과 그 이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고객·채널의 역할과 지표를 정합니다. 관심과 구매, 가입과 재방문을 나눠 봅니다.
소재·프로모션·메시지·운영 흐름을 구체화하고, 팀과 실행합니다.
목표와 실제 결과를 비교합니다. 잘 된 것과 기대에 못 미친 것을 함께 돌아봅니다.
이번 결과에서 배운 점을 다음 캠페인과 운영 방식에 반영합니다.
02 / CAREER & SKILLS
매체 운영에서 브랜드 기획으로,
유입에서 고객 관계와 데이터까지.
광고대행사에서 매체를 운영하며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브랜드 인하우스로 옮긴 뒤에는 상품과 고객을 더 가까이에서 보며 콘텐츠, 프로모션, CRM과 오프라인 행사까지 경험을 넓혔습니다.
마더케이에서는 캠페인의 흐름을 설계하고 퍼포먼스와 CRM을 운영하며, 반복 업무를 정리하는 데이터·협업 구조도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회사별 프로젝트 보기 ↗브랜딩팀 · 대리
캠페인 · 퍼포먼스 · CRM · 데이터 인프라마케팅팀 · 대리
브랜드 기획 · 콘텐츠 · 바이럴 · 온·오프라인 행사온라인 마케팅팀 · 주임
시즌 프로모션 · 퍼포먼스 · CRM · 쇼핑라이브광고관리팀 · 주임
패션 커머스 · 광고주 소통 · 미디어 운영CERTIFICATIONS
한양사이버대학교 마케팅학과 3학년 재학 중 · GAIQ 2023년 취득 이력
03 / SELECTED WORK
캠페인의 성장과 운영의 개선.
제가 고민하고 실행해 온 7개 프로젝트입니다.
기획 의도 → 설계 → 기획·실행 → 결과 → 인사이트
프로젝트 커버 · 연출 목업MOTHER-K ↗01 / 통합 캠페인 · 영상 소재 · 결과 회고
임산부의 날을 맞아 연중 최대 프로모션에 새 슬로건과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브랜드검색·META·육아앱·영상 메시지를 연결해 출산준비와 육아 고객에게 다가갔습니다.
프로젝트 커버 · 연출 목업MOTHER-K ↗02 / 네이버 스토어 · 쇼핑라이브
더 긴 사전 기간으로 알리고, 강한 비주얼로 기억하게 하고, 라이브로 구매를 모았습니다. 37시간 브랜드데이에서 목표 매출의 126.2%를 달성했습니다.
프로젝트 커버 · 연출 목업MOTHER-K ↗03 / CRM · 앱 유입 · 고객 여정
멘토리는 0원 체험단으로 가입과 활성 이용을, MK몰은 출산·육아 단계별 혜택과 마더체크로 고객 관계를 만들었습니다.
AI 콘셉트 이미지 · 실제 워크스페이스 기반MOTHER-K ↗04 / AI 활용 마케팅 · 데이터 기반 기획
광고와 내부 그로스 데이터를 3개 채널 대시보드에 모으고, AI 코딩 도구로 직접 구현해 다음 캠페인과 예산을 빠르게 판단하는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었습니다.
NAG CHAMPA ↗05 / 브랜드 콘텐츠 · 자사몰 · 인플루언서
인센스의 향과 사용 맥락을 콘텐츠로 풀고, 서포터즈와 프로모션·CRM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넓혔습니다.
AI 콘셉트 이미지NUBIZIO ↗06 / 시즌 프로모션 · 라이브 · CRM
월·시즌별 자사몰 행사와 네이버 쇼핑라이브, 고객 메시지와 광고 운영을 함께 경험한 첫 인하우스 경력입니다.
NANING9 난닝구
CHAAKAN 착한구두S&A ↗07 / 광고대행사 AE · 패션 커머스
난닝구와 착한구두를 중심으로 패션 커머스의 매체 운영과 광고주 소통을 담당했습니다. 브랜드별 소재와 지면을 조율하며 운영 경험을 쌓았습니다.
브랜드와 고객 사이에서 고민하고 실행한 경험을 담았습니다.


EPILOGUE / MY STORY
광고대행사 사무보조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약 4개월 뒤 정직원 전환 제안을 받고 매체를 직접 운영하면서, 숫자와 고객 반응이 연결되는 일이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에스엔에이에서는 패션 광고주의 캠페인을, 누비지오와 나그참파코리아에서는 상품·콘텐츠·오프라인 경험까지 다뤘습니다. 브랜드 안에서 일하며 광고 다음에 고객이 무엇을 보고 왜 구매하는지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지금 마더케이에서는 신규 유입과 CRM, 통합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활용 역량을 키워 반복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생긴 질문은 한양사이버대학교 마케팅학과에서 공부하며 다시 생각해 봅니다. 경험한 산업은 달라도, 제가 계속 붙잡고 있는 질문은 같습니다. “고객은 왜 행동했고, 다음에는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앞으로도 익숙한 결과에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시도를 직접 실행하며 배우겠습니다.
항상 의문을 품고, 더 나은 답을 찾아 성장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LET'S BUILD THE NEXT GROWTH
고객의 행동을 이해하고, 데이터를 더 나은 판단과 실행으로 연결하는 일을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MOTHER-K · 2026.10.01 — 10.14
통합 캠페인 · 영상 소재 · 결과 회고
임산부의 날을 맞아 연중 최대 프로모션에 새 슬로건과 콘텐츠를 담았습니다. 브랜드검색·META·육아앱·영상 메시지를 연결해 출산준비와 육아 고객에게 다가갔습니다.
출산준비도 선물도
일단 마더케이


01 / INTENTION
연중 가장 큰 프로모션인 마반세를 임산부의 날과 연결해,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와 육아맘에게 집중적으로 알리고자 했습니다. 할인 혜택과 함께 새 슬로건 ‘출산준비도 선물도 일단 마더케이’를 전달하고, 새로운 콘텐츠와 비주얼로 마반세를 기다릴 이유를 만드는 것이 기획 의도였습니다.
02 / DESIGN
사전에는 기대감, 오픈에는 혜택 확인, 라이브에는 상품 이해, 마감에는 다시 방문할 이유를 배치했습니다. 임산부의 날과 연결해 META·검색·육아앱·CRM이 같은 마반세를 보여주도록 구성했습니다.
출산준비 예비 부모 · 육아맘
행사 탐색 → 라이브·상품 확인 → 구매
영상 클릭 · 브랜드검색 · 행사 목표 달성
03 / PLAN & ACTION
캠페인 PM으로 사전 예고부터 오픈·라이브·마감까지 일정과 소재의 역할을 정리하고 팀·대행사와 실행을 조율했습니다. D-5에는 인형과 놀이공원 장면의 20초 세로 영상으로 행사 분위기를 알렸습니다. D-1에는 43초 정사각형 영상으로 할인 혜택을 전면에 내세워, 고객이 지금 확인해야 할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변경된 슬로건 ‘출산준비도 선물도 일단 마더케이’를 알리고 연중 최대 프로모션인 마반세를 브랜딩하기 위해, 네이버 브랜드검색을 프리미엄형으로 전환했습니다. 와이드 이미지와 스토리 영역에 새 브랜드 메시지와 행사 비주얼을 함께 담고, 라이브·마더체크로 경험을 이어갔습니다. 본 행사에는 스티커 영상, 실시간 라이브 5회와 VOD 1회, 마감 안내를 연결했습니다. 사전 기간을 포함한 카카오 메시지 11건과 인플루언서 콘텐츠 24건으로 고객 접점을 넓혔습니다.
META에서는 사전 관심 유도부터 본 행사·라이브까지 목적에 맞춰 광고를 운영했습니다. 마미톡의 메인팝업·홈아이콘배너·커뮤니티배너, 280 DAYS 등 임신·육아 정보를 접하는 버티컬 앱에도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출산준비와 육아에 관심이 높은 고객이 평소 사용하는 매체 안에서 마반세를 만나도록 접점을 넓혔습니다.
출산준비·신생아 육아 체크리스트와 알림을 제공하는 마더체크를 MK몰의 지속 방문 장치로 기획했습니다. 행사에 들어온 고객에게 가격 외에도 육아 단계에 맞는 정보를 얻을 이유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변경된 슬로건 ‘출산준비도 선물도 일단 마더케이’를 고객에게 알리고, 연중 가장 큰 프로모션인 마반세를 브랜드의 대표 행사로 각인시키고자 프리미엄형을 적용했습니다. 넓은 이미지와 스토리 영역에 브랜드 메시지와 행사 비주얼을 함께 담았습니다. 상시에는 브랜드 인식을 쌓고, 행사 기간에는 같은 슬로건을 마반세의 분위기로 확장했습니다.
과거 집행 · 2025 마반세
현재 · 2026 상시 브랜딩
현재 · 2026 마반세
실제 집행 소재 · 이전 썸네일형 → 상시 프리미엄형 → 마반세 행사형
임산부의 날을 맞춘 마반세 · 실제 소재와 집행 리포트 기준
메인팝업
홈아이콘배너
커뮤니티배너
임신·육아 앱 광고 집행
예비 부모와 가까운 매체로 캠페인 접점 확장META는 실제 광고 소재입니다. 육아앱 카드는 리포트의 집행 내역 요약이며 실제 앱 광고 화면을 재현한 이미지는 아닙니다.
카카오 채널 · D-5 / 10.01
카카오 채널 · D-1 / 10.05
META · 본 행사
04 / RESULTS
카카오 · 클릭 ÷ 열람
61.85% → 63.77%
49,930 → 54,300회 · 사전 기간 포함
단순한 가격·혜택 안내에서 벗어나 행사 분위기를 보여주는 영상과 제품에 세일 스티커를 붙이는 콘텐츠를 활용했습니다. 카카오 사전 영상 CTR은 10.84%, 혜택 영상은 8.68%였습니다. 특히 사전 영상은 행사 내 라이브 와이드이미지 메시지의 CTR 8.17%·9.04%보다 높은 클릭률을 보였습니다. 모든 영상이 모든 프로모션 메시지보다 높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콘텐츠로 관심을 끄는 방식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브랜드검색 광고 CTR은 전년 61.85%에서 63.77%로 1.92%p 상승했습니다. 사전 기간을 포함한 브랜드 검색량도 49,930회에서 54,300회로 8.8% 증가했습니다. 새 슬로건과 프리미엄 소재를 선보이며 고객의 검색 관심과 클릭 반응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초 기획한 목표 매출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브랜드검색의 표현 방식, 콘텐츠형 영상, 임신·육아 고객과 가까운 매체를 통해 기존 할인 중심 행사와 다른 마반세의 이미지를 제안했습니다. 검색과 클릭 반응을 바탕으로, 새로운 마더케이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브랜딩 측면의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05 / INSIGHTS
같은 할인 행사라도 고객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가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는 새 슬로건과 영상, 프리미엄 검색 소재를 통해 달라진 마더케이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목표 매출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검색과 클릭 반응을 보며, 새로운 표현 방식으로 브랜드에 관심을 끌어낼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고객과 가까운 매체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구매가 보장되지는 않았습니다. 육아앱 노출 이후 반응과 자사몰 구매 동선을 더 세밀하게 점검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모은 관심이 최대 혜택 확인·상품 선택·결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보완하려 합니다.
카카오 CTR은 클릭÷열람 기준입니다. 브랜드 검색량은 사전 기간을 포함하며 전년과 행사 길이가 다릅니다(7일→9일). 메시지 비교는 이번 행사 내 라이브 와이드이미지 2건 기준입니다.
다음 프로젝트MOTHER-K · 2026.08
네이버 스토어 · 쇼핑라이브
더 긴 사전 기간으로 알리고, 강한 비주얼로 기억하게 하고, 라이브로 구매를 모았습니다. 37시간 브랜드데이에서 목표 매출의 126.2%를 달성했습니다.
01 / INTENTION
브랜드데이의 본 행사는 단 37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큰 매출을 만들기 위해 본 행사보다 긴 사전 기간 동안 혜택을 알리고, 오픈과 동시에 고객이 움직이도록 준비했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강한 비주얼과 라이브를 연결해 인지 → 기대 → 구매를 짧은 시간 안에 이어가고자 했습니다.
02 / DESIGN
사전 홍보 → 37시간 본 행사 → 쇼핑라이브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노란색 중심의 고대비 소재와 ‘단 37시간·최대 55%·900원부터’라는 명확한 혜택으로 주목도를 높이고, 오픈 이후에는 라이브와 구매 접점에 집중했습니다.
37시간 안에 매출 집중
충분한 사전 홍보 + 강한 비주얼
본 행사 · 쇼핑라이브 · CRM
03 / PLAN & ACTION
8월 21일부터 24일 오픈 전까지 META·GFA와 고객 메시지로 행사와 라이브 일정을 알렸습니다. 본 행사에 사용할 노란색 고대비 소재와 큰 혜택 타이포그래피를 사전에 노출해, 고객이 오픈 시점을 기억하도록 준비했습니다.
8월 24일 오전 11시부터 25일 자정까지 37시간에 혜택과 매출을 집중시켰습니다. 시간 제한·할인·특가 메시지를 짧고 강하게 전달하고 META·GFA·쇼핑검색, 카카오 채널·톡톡·LMS를 구매와 리마인드 목적에 맞춰 운영했습니다.
8월 24일 오전 11시와 25일 오전 10시, 두 차례 쇼핑라이브를 본 행사에 연결했습니다. 광고에서 본 상품과 혜택을 방송에서 다시 설명하고, 행사에 관심을 보인 고객이 라이브와 구매로 이동하도록 홍보와 메시지를 맞췄습니다.
04 / RESULTS
목표 대비 26.2% 초과
12.26배 · 네이버 스토어 통계 기준
브랜드데이 오픈일 기준
사전 관심을 본 행사와 라이브로 이어가며 목표 매출의 126.2%를 달성했습니다. 목표를 26.2% 초과하며 단기간 집중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광고 ROAS는 1,226%(12.26배), 오픈일 브랜드 검색량은 8,630회였습니다. 기존 마더케이 브랜드데이 캠페인 중 광고 ROAS와 하루 브랜드검색량 모두 최고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05 / INSIGHTS
행사 당일의 할인 메시지만 강조하기보다, 사전에 관심을 만들고 오픈 이후 라이브와 고객 메시지로 다시 만나는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광고 ROAS·브랜드검색량에서도 최고 성과를 기록한 경험을 통해, 각 채널의 역할과 시점을 맞추는 통합 운영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
다음 캠페인에서도 사전 예고 → 본 행사 → 라이브의 연결을 유지하되 고객별 메시지와 발송 시점을 더 세밀하게 조정하려 합니다. 전체 성과와 함께 각 접점의 반응을 살펴, 관심을 구매로 이어주는 운영 방식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2026.08 브랜드데이 · 광고 ROAS는 네이버 스토어 통계 기준(12.26배)입니다. 최고 성과 비교는 기존 마더케이 브랜드데이 캠페인 기준이며 검색량은 오픈일 하루 집계입니다.
다음 프로젝트MOTHER-K · 2025.06 — 현재
CRM · 앱 유입 · 고객 여정
멘토리는 0원 체험단으로 가입과 활성 이용을, MK몰은 출산·육아 단계별 혜택과 마더체크로 고객 관계를 만들었습니다.
01 / INTENTION
육아앱 출시 초기라 가입자와 쇼핑 매출 기반이 작았습니다. 멘토리·마더케이라는 이름만으로 기존 육아앱과 경쟁하기보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의 0원 체험단을 가입할 이유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후 콘텐츠와 혜택을 통해 앱 안에서 활동하는 고객으로 이어가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출산준비부터 육아까지, 엄마라면 받아야 할 혜택으로 고객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처음박스·키득박스로 단계별 신규 고객을 모으고,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엄마에게 “일단 마더케이”로 오면 된다는 이유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목적 신규 가입 + 앱 활성 이용
목적 생애주기별 고객 확보 + 관계 관리
02 / DESIGN
멘토리는 관심 제품 → 체험단 신청·가입 → 활성 이용, MK몰은 생애주기 혜택 → 채널 가입 → 정보·제품 관계로 나눴습니다. 같은 고객 확보라도 가입 이후 이어가야 할 경험이 다르다고 봤습니다.
체험단 → 가입 → 앱 활성화
처음박스·키득박스 → 고객 확보
주차별 안내 → CRM·제품 추천
03 / PLAN & ACTION
잉글레시나 일렉타, 그래그래, 캔카처럼 실제 육아맘이 탐낼 만한 제품을 골라 ‘0원 체험단 신청’으로 소개했습니다. 체험단은 상품 자체가 첫 후킹이기 때문에, 신청하고 싶은 제품을 고르는 일부터 캠페인 기획의 핵심으로 두었습니다. 가입 후에는 앱푸시·알림톡·카카오 채널 메시지로 핫딜, 육아 정보와 소식, 쿠폰 혜택을 전달하며 앱을 다시 열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2025년 6월 입사 후 출산준비 고객을 위한 공식몰 처음박스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임산부의 배와 배지를 썸네일에 배치해 “임산부라면 주목해야 할 혜택”이라는 첫 장면을 만들고, 박스 언박싱으로 출산준비에 필요한 구성과 USP를 설명한 뒤 무료 신청 혜택으로 연결했습니다. 신생아부터 키즈 단계에는 네이버 스토어 키득박스를 영상 광고로 알렸습니다. 더 나아가 마반세 기간 마더체크를 도입해 주차별 준비 정보와 CRM·제품 추천으로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MENTORY / 0원 체험단
실제 육아맘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상품인지 먼저 보고 체험단 소재를 설계했습니다. 제품의 매력이 광고의 후킹이 되고, 멘토리 인입·가입·체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운영했습니다.

프리미엄 유모차의 제품 매력과 무료 체험 혜택을 한 장면에 전달

아이의 언어 학습이라는 부모의 관심과 0원 체험 혜택을 연결해 단일 캠페인 최고 가입자 541명을 달성했습니다.

익숙한 음료 브랜드 디자인을 아기 스쿠터에 적용해 시선과 재미를 함께 잡았고, 최저 CPC 80원을 기록했습니다.
육아맘이 갖고 싶은 제품일수록 소재의 첫 장면에서 관심을 만들고, 체험단 신청과 멘토리 가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제품의 인지도·사용 장면·혜택 체감도를 함께 보고 캠페인 상품을 골랐습니다.
FIRST BOX & KIDEUK BOX / VIDEO LEARNING
처음박스는 임산부의 배와 임산부 배지를 썸네일·오프닝에 배치해 맞춤 타깃의 시선을 끌고, 언박싱과 제품 설명 뒤 무료 신청으로 연결했습니다. 이후 키득박스 영상은 처음박스에서 확인한 좋은 지점을 가져와 두 가지 메시지로 A/B 테스트했습니다.
키득박스 A/B 테스트 학습 · 직원이 제품을 한꺼번에 쏟아 “모두 0원”을 강조한 버전과, 제품별 USP를 설명하고 무료 신청을 제안한 버전을 나눠 집행했습니다. 실제 인입에는 제품 USP 설명형이 더 효과적이어서 현재 운영 소재의 방향으로 이어갔습니다.
MOTHERCHECK / RELATIONSHIP DESIGN
처음박스와 프로모션으로 유입된 고객이 임신·육아 주차에 맞는 정보를 계속 확인하도록 마더체크 기획전을 연결했습니다. 간단한 정보 등록부터 주차별 체크리스트, 전문가 검수 콘텐츠까지 이어지는 실제 페이지로 관계형 CRM의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04 / RESULTS
광고 집행 약 1년 시점 → 현재 누적 회원
월 평균 CAC → 최저 달성 CAC
집행 전 1–5월 110건 → 집행 후 6–11월 139건
광고 집행 약 1년 시점에 2만 7천 명이었던 멘토리 회원은 현재 6만 5천 명까지 늘었습니다. 월 평균 가입당 비용(CAC)은 약 7,500원에서 최저 1,840원까지 낮췄습니다. 그래그래는 단일 캠페인 최고 가입자 541명을, 캔카는 최저 CPC 80원을 기록하며 실제 육아맘이 원하는 상품을 고르는 일이 인입과 가입 효율의 출발점임을 확인했습니다.
2025년 6월 입사 후 처음박스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집행 전 1–5월 일평균은 약 110건, 집행 후 6–11월은 약 139건으로 26.8% 증가했습니다. 이후에도 운영을 이어가며 2026년 6–9월에는 월평균 약 4,020건의 신청이 확인됐습니다. 광고 외 계절·운영 요인이 함께 작용할 수 있어 광고만의 순증 성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마반세 기간에 도입해 가입과 콘텐츠 이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차별 안내 → 적절한 CRM → 자사 제품 추천으로 확장해 관계와 구매를 함께 넓혀 가려 합니다.
KIDEUK BOX / ACQUISITION
처음박스에서 확인한 영상의 좋은 지점을 키득박스에 적용했습니다. 두 가지 메시지를 나눠 집행한 뒤 실제 인입에 더 효과적이었던 제품 USP 설명형을 운영 방향으로 선택했습니다.
같은 혜택도 어떤 장면과 설명으로 보여주는지에 따라 반응이 달라졌습니다.
2026.06 광고 첫 집행
05 / INSIGHTS
멘토리는 체험단이라는 명확한 가입 동기 뒤에 앱을 계속 이용할 이유가 필요했습니다. MK몰은 혜택으로 처음 만난 엄마에게 지금의 육아 단계에 맞는 안내를 이어가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가입 수를 늘리는 일과 가입 이후 관계를 만드는 일을 함께 기획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누군가 차근차근 알려주길 바라는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주고 싶었습니다. 마더체크를 엄마의 준비 과정을 함께하는 CRM 접점으로 발전시키고, 도움이 되는 안내 속에 제품 추천과 구매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FIRST BOX / NEW CUSTOMER ACQUISITION
처음박스 신청을 마더케이몰 신규 유입의 핵심 행동으로 두고 영상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광고를 시작한 2025년 6월 이후 일평균 신청이 늘며, 처음박스가 새로운 고객을 불러오는 효과적인 마케팅 접점으로 작동하는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채널 전체 신청 기준입니다. 12월–3월은 서버 사고로 데이터가 유실되어 비교에서 제외했으며, 계절과 운영 등 광고 외 영향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회원 수는 광고 집행 약 1년 시점과 현재 누적 회원을 비교했습니다. CAC는 월 평균 기준 최저값이며, 그래그래 541명은 단일 캠페인 기준, 캔카 CPC 80원은 해당 집행 소재 기준입니다. 처음박스 증가는 정상 집계가 확인되는 2025년 1–5월과 6–11월의 일평균 기준입니다. 12월–3월은 서버 사고로 데이터가 유실되어 제외했고, 진행 중인 10월도 제외했습니다. 신청 증가는 광고 외 요인의 영향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MOTHER-K · 2026 · 개선 진행 중
AI 활용 마케팅 · 데이터 기반 캠페인 기획
광고와 내부 그로스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3개 채널의 흐름을 보고, 다음 플랜과 예산을 더 빠르게 판단하는 마케팅 워크스페이스를 직접 기획했습니다.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필요한 화면과 판단 흐름을 구현하고 실제 데이터로 검증했습니다.
HOW I CHANGED THE WORK
여러 화면과 시트를 오가며 데이터 취합·정리 → 기획 전 준비에 시간 소요
광고·내부 데이터 한눈에 확인 → 변화 해석 → 다음 캠페인·예산 기획
마더케이가 운영하는 3개 채널의 광고 성과와 내부 고객 반응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채널별 흐름과 전체 변화를 함께 보며 다음 플랜의 우선순위를 찾도록 구성했습니다.
주간·월간 변화와 캠페인 결과를 다시 취합하지 않고 바로 확인합니다. 반복 작업을 줄여 성과의 이유를 해석하고 다음 가설을 세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도록 했습니다.
빅행사 결과와 이전 기획을 함께 보며 잘된 점과 바꿀 점을 다음 캠페인에 연결합니다. 데이터가 보고서에 머물지 않고 기획의 근거로 쌓이게 했습니다.
사내 서버에 워크스페이스를 연결해 유관 부서와 리포트·회고를 공유하고, 같은 흐름 안에서 마케팅 예산을 함께 검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AI-AUGMENTED MARKETING
마케터의 관점에서 어떤 수치가 필요하고 어떤 순서로 봐야 하는지 먼저 정의했습니다. 이후 AI 코딩 도구로 대시보드 화면과 업무 흐름을 직접 구현·검토하고, 표시된 값이 실제 데이터와 일치하는지 반복 대조했습니다. 기존 도구가 제공하는 범위에 머무르지 않고, 캠페인 판단에 필요한 환경까지 직접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저의 강점입니다.
BUILT FOR THE TEAM
3개 채널의 데이터를 한눈에 보고 다음 플랜을 빠르게 세우며, 리포트·행사 회고·예산 기획을 팀과 공유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실제 업무에 사용한 화면입니다. 마반세 리포트의 매출·비용·ROAS 등 대외비 수치는 블러 처리했습니다.
01 / INTENTION
캠페인을 기획하기 전마다 광고와 내부 데이터를 여러 화면과 시트에서 다시 모아야 했습니다. 자료를 준비하는 데 에너지를 쓰고 나면 정작 왜 변했는지, 다음에는 무엇을 할지 고민할 시간이 줄었습니다. 데이터 수집에 드는 리소스를 낮춰 마케터가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02 / DESIGN
마더케이가 운영하는 3개 채널의 광고 성과와 내부 그로스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고, 누적된 흐름을 보며 다음 플랜을 기획하도록 구조를 잡았습니다. 단순히 숫자를 많이 보여주기보다 이번 변화의 이유와 다음 행동을 빠르게 찾는 순서로 화면을 구성했습니다.
캠페인 기획 전 데이터 준비에 쓰는 시간과 반복 작업
광고·내부 데이터 → 변화 해석 → 다음 플랜
리포트 공유 · 행사 회고 · 마케팅 예산 기획
03 / PLAN & ACTION
“어느 채널이 움직였는가”, “어떤 캠페인과 소재가 반응을 만들었는가”, “다음 예산은 어디에 둘 것인가”를 중심으로 업무에 필요한 수치와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주간·월간 성과와 행사 회고가 한 흐름에서 이어져, 이전 결과를 다음 기획의 근거로 바로 활용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대시보드의 화면 구성과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 흐름을 AI 코딩 도구로 직접 구현·검토했습니다. 화면에 표시된 결과를 기존 자료와 실제 데이터에 반복해서 대조하며, 마케팅 의사결정에 사용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가 쌓이는지 확인했습니다.
사내 서버와 연결해 마케팅팀과 유관 부서가 같은 화면에서 리포트와 행사 결과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채널별 흐름을 공유하고 마케팅 예산도 함께 검토할 수 있어, 자료를 전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다음 실행을 함께 논의하는 공간이 되도록 했습니다.
CRM CONSOLE / CUSTOMER ACTION
CRM 전담 인력이 없는 상황에서 플랫폼별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고, 필터링하고, 발송 매체에 다시 등록하는 데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필요한 고객을 바로 찾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개발자와 함께 고객 데이터센터·오디언스 추출·타깃 분석·메시지 발송 흐름을 기획했습니다. 발송 전 AI 검토도 연결해 가이드에 맞는 메시지인지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포트폴리오 공개용 화면은 고객 수, 매출·LTV, 날짜와 계정 정보를 블러 처리했습니다.
CREATIVE REQUEST / BRAND × AGENCY
기존에는 NAS 공용 폴더에 기획서와 디자인 소스를 넣어 대행사에 전달했습니다. 저장 공간이 계속 차고 외부 접속과 다운로드가 느려, 웹에서 요청서를 작성하고 소스를 올리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내부 디자인 요청 센터와 연결해 완료 결과물을 자동으로 불러오고, 대행사 계정에서 피드백·요청사항·담당자별 진행 상황·제작 수량과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도록 기획했습니다.
실제 운영 화면 중 개인 이름·내부 경로·예산이 드러나지 않는 공개 가능 화면만 사용했습니다.
04 / RESULTS
광고 성과와 내부 고객 반응
추출·등록·검토 흐름 단축
요청 · 피드백 · 결과물 공유
3개 채널의 성과를 한눈에 보는 워크스페이스에 더해, CRM 타깃 추출과 메시지 발송, 광고 소재 제작 요청까지 반복 업무를 실제 실행 도구로 바꿨습니다. 메시지 발송은 약 90분에서 30분 이내로 줄었고, 브랜드사와 대행사는 요청·피드백·결과물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하게 됐습니다. 줄어든 시간을 캠페인 해석과 다음 플랜에 다시 쓸 수 있게 한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필요한 도구를 기다리거나 기존 양식에 업무를 맞추지 않고, 마케터가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AI 코딩 도구로 실제 사용하는 화면까지 구현했습니다. 데이터와 캠페인을 이해하는 역량에 AI 활용력을 더해, 아이디어를 작동하는 업무 방식으로 만드는 힘을 보여준 프로젝트입니다.
05 / INSIGHTS
자동화가 만들어 준 가장 큰 변화는 보고서 자체가 아니라 생각할 시간이었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는 단계가 짧아지자 “무슨 일이 있었는가”에서 더 빠르게 나아가 “왜 일어났고, 다음에는 무엇을 바꿀 것인가”를 논의할 수 있었습니다.
AI로 빠르게 구현하되 실제 데이터와의 대조는 직접 반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캠페인 결과와 판단의 기록을 꾸준히 쌓아, 팀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다음 플랜을 선택할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현재 실제 업무에 운영·개선 중인 워크스페이스입니다. 표시값은 기존 자료와 실제 데이터에 대조해 검증했으며, 구체적인 매출·비용·고객 수·계정 정보 등 대외비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공개 화면의 민감 정보는 블러 처리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NAG CHAMPA · 2024.01 — 2025.02
브랜드 콘텐츠 · 자사몰 · 인플루언서
인센스의 향과 사용 맥락을 콘텐츠로 풀고, 서포터즈와 프로모션·CRM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넓혔습니다.
01 / INTENTION
향은 직접 맡아보기 전에는 차이를 알기 어려운 제품입니다. 온라인에서도 고객이 자신의 생활에 향을 놓아볼 수 있도록 취미와 공간, 계절의 장면으로 브랜드를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콘텐츠에서 생긴 관심을 제품 경험과 보유 채널의 관계로 이어가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02 / DESIGN
릴스와 서포터즈에서는 사용 장면을, 시즌 프로모션에서는 지금 필요한 이유를, 메가쇼에서는 직접 향을 맡는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후 자사몰·카카오·인스타그램에서 브랜드와 관계를 이어가도록 했습니다.
향을 탐색하는 고객 · 취향·공간에 관심 있는 고객
콘텐츠 공감 → 제품 경험 → 구매·채널 관계
채널별 고객 기반 · 시즌 판매 · 현장 반응
03 / PLAN & ACTION
CONTENT / 01
나그참파가 보유한 28가지 향을 이름과 노트만으로 설명하기보다, 각 향에서 떠오르는 취미와 일상의 순간으로 풀었습니다. 서포터즈·인플루언서·시인 등 여러 사람과 협업해 독서, 작업, 휴식과 기록 같은 생활 장면 속에 향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취 · 향의 발견〉 콘텐츠를 기획·운영했습니다.
SEASON / 02
장마철에는 습한 실내의 공기와 냄새 고민을 출발점으로 캔들을 제안했습니다. 계절의 불편함과 제품 사용 장면을 연결한 메시지로 지금 필요한 이유를 만들고, 신제품과 계절 수요를 자사몰 프로모션으로 이어갔습니다.
OFFLINE / 03
2024년 킨텍스 메가쇼의 부스와 제품 체험 접점을 기획·운영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향을 고객이 현장에서 직접 맡고 비교하도록 했으며, 그 관심이 이후 자사몰과 브랜드 채널의 관계로 이어지도록 접점을 마련했습니다.
04 / RESULTS
재직 기간 내 채널 성장
재직 기간 내 채널 성장
재직 기간 내 채널 성장
콘텐츠와 시즌 프로모션, 오프라인 행사를 함께 운영하며 자사몰 회원은 8,123명에서 22,557명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재직 기간 카카오 채널은 4,590명에서 15,869명,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5,294명에서 6,43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장마철에 맞춰 제안한 캔들은 시즌 중 품절됐고, 10월에는 신규 향 5종을 선보였습니다. 메가쇼에서는 현장 채널 팔로워 3,000명을 확보하고 준비한 룸스프레이 재고를 모두 판매했습니다.
05 / INSIGHTS
고객은 향의 이름보다 자신의 방과 취미, 계절 속에서 제품을 상상할 때 더 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콘텐츠에서는 생활 장면을 보여주고, 오프라인에서는 직접 향을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앞으로도 제품의 특징을 나열하기보다 고객에게 왜 필요한지를 먼저 찾고 싶습니다.
재직 기간 내 채널별 전후 지표입니다. 채널 간 중복 고객은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프로젝트NUBIZIO · 2023.06 — 2024.01
시즌 프로모션 · 라이브 · CRM
월·시즌별 자사몰 행사와 네이버 쇼핑라이브, 고객 메시지와 광고 운영을 함께 경험한 첫 인하우스 경력입니다.
01 / INTENTION
누비지오는 ‘이불하면 누비지오’에서 ‘깊은잠을 연구하는 N.LAB’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하고 있었습니다. 이 변화가 상품과 프로모션에서도 느껴지도록, 계절별 수면 고민과 침실의 사용 장면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02 / DESIGN
겨울 신제품의 기능과 수면 메시지를 자사몰 행사·라이브·협찬 콘텐츠에서 함께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고객이 광고에서 본 제품을 실제 침실과 사용 장면에서 이해하도록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계절별 침구 교체·수면 개선 수요 고객
상품 발견 → 기능·사용 장면 이해 → 구매
프로모션·라이브 운영과 콘텐츠 반응
03 / PLAN & ACTION
브랜드 전환 과정에 참여하며 겨울 신제품 ‘웜모어 히트셀’의 기능적 가치를 프로모션에 연결했습니다. 월별 자사몰 테마와 쿠폰·참여·후기 이벤트를 기획해 시즌 상품을 만나고 선택할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네이버 브랜드데이와 제이쓴·김해나 호스트 쇼핑라이브의 기획·운영에 참여했습니다. 상품 구성부터 호스트·촬영 장소 섭외, 홍보를 준비하고 대행사 광고 일정과 카카오 메시지·알림톡·문자 안내를 연결했습니다.
침실 인테리어와 제품의 적합도, 게시물 반응을 보고 인플루언서 협찬을 운영했습니다. 시즌 검색 키워드에 맞는 블로그 체험단을 준비해 제품이 생활 공간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주는 콘텐츠를 확보했습니다.
04 / RESULTS
겨울 신제품 ‘웜모어 히트셀’과 시즌 자사몰 행사, 네이버 라이브, 고객 메시지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협찬과 체험단으로 실제 침실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콘텐츠를 확보하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수면의 가치를 고객에게 보여줬습니다.
05 / INSIGHTS
첫 인하우스 경력에서 매체 효율뿐 아니라 고객이 방문한 뒤 어떤 상품과 혜택을 만나고 무엇을 이해해야 하는지까지 보게 됐습니다. 브랜드의 메시지를 실제 구매 접점에 일관되게 전달하는 것이 마케터의 역할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S&A · 2020.03 — 2023.05
광고대행사 AE · 패션 커머스
난닝구와 착한구두를 중심으로 패션 커머스의 매체 운영과 광고주 소통을 담당했습니다. 브랜드별 소재와 지면을 조율하며 운영 경험을 쌓았습니다.
01 / INTENTION
난닝구와 착한구두를 중심으로 패션 광고주의 매체 운영을 담당했습니다. 각 브랜드의 프로모션 일정과 목표를 이해하고, 고객 유입과 전환을 보며 광고주가 다음 운영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AE로서의 과제였습니다.
02 / DESIGN
난닝구·착한구두의 프로모션과 광고주 요청을 파악한 뒤 매체 운영과 보고 일정을 맞췄습니다. 유입과 전환을 확인해 다음 미디어 제안으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패션·신발을 탐색하는 각 브랜드 고객
광고 유입 → 상품 탐색 → 구매
매체 유입·전환 · 프로모션별 운영 결과
03 / PLAN & ACTION
브랜드별로 네이버·구글·META·카카오·네트워크 광고 등 필요한 매체를 운영했습니다. 프로모션 일정과 광고주 요청을 파악하고 내부 팀과 소통하며 집행과 보고를 관리했습니다.
Google Analytics와 매체 데이터를 보며 유입·전환을 점검하고 미디어믹스와 신규 광고상품 제안을 준비했습니다. 난닝구의 분기별 실적 미팅 등에서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다음 실행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광고주가 원하는 방향과 매체에서 가능한 실행을 맞추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소재와 일정, 운영 보고를 조율하며 여러 브랜드의 업무를 동시에 관리하는 기본을 쌓았습니다.
04 / RESULTS
난닝구·착한구두의 매체 운영과 보고를 맡으며, 집행 결과를 다음 미디어 제안으로 연결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여러 브랜드의 일정과 요청을 조율하고, 광고주의 목표에 맞춰 매체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역할을 익혔습니다.
05 / INSIGHTS
같은 매체를 쓰더라도 브랜드의 고객과 행사 목적에 따라 운영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숫자를 읽는 것과 함께 광고주의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을 조율하는 역량을 익혔습니다. 이 경험은 이후 인하우스에서 대행사와 캠페인을 운영하는 기반이 됐습니다.